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손수 만든 요리만큼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이 있을까요?
다가오는 화이트 데이에는 직접 만든
하트 라비올리로 사랑을 한입 가득 전해보세요.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크림 소스
- 버터 10g
- 양파 1/4개
- 양송이 10개
- 생크림 100ml
- 우유 100ml
- 소금 1t
- 그라나파다노 20g
하트 라비올리
- 세몰리나 200g
- 달걀 1개
- 버터 5g
- 소금 1t
- 비트 100g
- 시금치 20g
- 다진 마늘 1t
- 리코타 치즈 150g
- 그라나파다노 20g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양파는 채 썰고, 양송이는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라비올리에 들어갈 시금치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냄비에 버터를 넣고 양파와 양송이를 볶아 주세요.
이때 소금 1t를 넣어 주세요.
준비한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재료가 익도록 뭉근하게 끓여 주세요.
그라나파다노를 넣고 끓여 주세요. 걸죽한 농도가 나오면 불을 꺼 주세요.
냄비에 담긴 재료들을 블랜더로 곱게 갈아줘요.
엄지 손가락 크기로 자른 비트를 전자레인지에서 5분간 쪄주세요.
*전자레인지 용기에 비트를 담고 랩을 씌운 뒤, 포크로 구멍을 송송 뚫어 주세요.
블랜더로 비트를 곱게 갈아 주세요.
넓은 보울에 세몰리나를 넣고 가운데를 움푹 파준 뒤,
달걀, 갈아 둔 비트,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반죽해요.
손으로 반죽을 치대 주세요.
랩으로 감싼 뒤 30분간 휴지해 주세요.
반죽을 휴지시키는 동안 라비올리 속을 만들게요.
팬에 버터를 넣고 시금치를 볶아 주세요.
이때 소금 한 꼬집과 마늘을 넣어 주세요.
리코타 치즈에 그라나파다노, 볶은 시금치를 넣고 섞어 라비올리 속을 완성해요.
도마에 밀가루를 뿌린 뒤, 30분간 휴지한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주세요.
반죽에 만들어둔 속을 넣고 덮어 주세요.
하트 커터로 찍어 잘라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라비올리가 떠오를 때까지
약 5분가량 익혀 주세요.
그릇에 크림 소스를 담고 그 위에 라비올리를 올려 완성해 주세요.
소스를 끓이고, 반죽을 빚는 모든 과정에서
내 손끝의 온정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요리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날 요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