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우리는 마치 새해를 맞이한 아이처럼
일기장 한 켠에 식단 관리를 적으며 몸짱으로 거듭나리라 다짐하죠.
그리고 그 결심은 여느 때와 같이 작심삼일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구요.
1일 1식, 매일 운동 3시간처럼
극단적인 목표를 잡다보니 쉽게 지치는 건 아닐까요?
평소에 먹지 않던 식단으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맛과 영양 모두 챙긴
그리팅 헬시 플레저 제품들로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
거창하지 않은 시작일지라도 하루하루 꾹꾹 채워 넣다 보면
어느새 지나온 시간만큼이나 단단하게 바뀌어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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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에그베이컨 샐러드
숏폼으로 온갖 식단 정보를 섭렵한 덕에
머리는 척척박사 못지않은데 정작 실천으로 옮기자니…
퍽퍽해 보이는 닭 가슴살이 눈앞을 가릴 때…
스윗에그베이컨 샐러드가 해결사가 되어줄 거에요!
보드라운 에그 감자 샐러드가 꾸덕꾸덕한 식감으로
채소의 찬 기운을 덜어줘요. 통통한 메추리알도 함께 넣어
따로 단백질 제품을 챙겨 먹지 않아도 된답니다.
신선한 채소와 짭조름한 베이컨, 에그 감자 샐러드의 조합이라면
올여름 식단 관리도 제법 수월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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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그래놀라 샐러드
무리한 식단 관리에 변비가 생겼던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그럴때면 리코타 그래놀라 샐러드를 드셔보세요.
리코타 치즈가 가진 풍부한 유산균이 쾌변을 도와준답니다.
그리팅 샐러드 속 리코타 치즈는 유청이 쏙 빠져 꾸덕한 제형이에요.
그래서일까요? 그래놀라와 함께 먹을때면 그릭요거트를 먹는 것처럼
쫀득하고 든든해요. 과육이 통통하게 살아있는 블루베리 콩포트까지
곁들여주면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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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 에너지바
죄책감 덜어주는 착한 간식, 견과 에너지바에요.
미리 서랍 속 간식 창고에 쟁여두고 입 터짐을 방지해 보세요!
오후 3시쯤, 꾸벅꾸벅 졸려오고 입이 심심해져 갈 때 먹기 좋아요.
에너지바 속 견과류들이 두뇌 회전을 도와
졸린 오후를 헤쳐 나갈 힘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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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제로소다
뚜껑을 딴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탄산이 폭삭 빠져있는 음료수,
괜스레 나도 덩달아 김이 ‘픽’ 빠지죠. 그럴 땐 언제 먹어도
처음 상태 그대로 탄산이 톡톡 튀는 클룹 제로소다를 추천해요.
캡만 닫아두면 탄산이 빵빵하게 유지된답니다.
페트병 대신 재활용률이 높은 알루미늄 캔으로 용기를 만들어
등산 또는 달리기 등의 외부 활동 시 먹고 분리수거만 해주면 된답니다.
내 몸은 물론 환경도 챙기는 착한 음료와 함께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