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잠들기 싫은 밤, 맛있는 야식이 생각날 땐 차돌박이와 새우를 듬뿍 넣은 오꼬노미야끼 어떠세요? 아삭한 양배추가 죄책감은 덜고, 영양은 더해 주죠! 원하는 토핑도 마음껏 올릴 수 있어 나를 위한 힐링푸드로 제격이랍니다.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 양배추 1/3통
- 새우 3-5마리
- 차돌박이 100g
- 데리야끼 소스 1컵
- 식용유 1컵
- 부침가루 2/3컵
- 물 2/3컵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양배추는 깨끗하게 세척한 후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껍질을 제거한 새우와 차돌박이를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볼에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넣고 반죽으로 만든 뒤,
손질해놓은 양배추, 차돌박이, 새우를 섞어주세요.
중약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섞어놓은 반죽을 올려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 가쓰오부시를 올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