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을지 고민될 때,
냉장고에 있는 봄동으로 바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파스타를 준비했어요.
봄동은 비타민이 풍부해
우리 아이들 채소 섭취용으로도 제격이죠.
여기에 레몬으로 상큼함을 더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 봄동 1개
- 레몬 1개
- 양파 1/2개
- 마늘 4~5개
- 링귀니면 80g
- 그라다파다노 치즈 30g
- 올리브오일 15ml
- 버터 5g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링귀니면을 약 10분간 삶아주세요.
*Tip : 면수 100ml는 버리지 말고 따로 보관해주세요.
봄동, 양파, 마늘, 레몬 1/2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봄동, 마늘, 양파를
중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가볍게 볶아주세요.
삶은 면과 면수 100ml를 넣고 전체를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버터와 레몬즙을 넣어 재료들이 고루 코팅되도록 마무리해 주세요.
불을 끈 뒤 그라다 파다노 치즈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