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추억이 담긴 깨찰빵,
쫄깃 바삭 쫀득하니 먹다보면
어느새 사라져 버리는 마성의 빵이죠.
오늘은 식단 관리 중에도 먹을 수 있는
초간단 깨찰빵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 고구마 300g
- 타피오카 전분 5T
- 우유 2T
- 알룰로스 2T
- 검은깨 1T
- 소금 약간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깨끗하게 씻은 고구마를
끓는 물에 15~20분간 삶아주세요.
껍질을 벗긴 뒤,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주세요.
*고구마가 뜨거우니 주의하세요!
으깬 고구마에 전분, 알룰로스, 우유, 소금,
검은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개당 40~50g으로 소분한 뒤,
동그랗게 빚어 주세요.
17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5분간 구워주면 고소한 깨찰빵 완성이에요.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라
우유랑 곁들여도 맛있어요.
관리 중인데 달달한 게 당길 때,
휘리릭 만들어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