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체리와
담백한 치즈의 조합은 실패가 없죠.
과정은 단순하지만,
그 맛만큼은 여느 사이드 디쉬 못지않아요.
핑크빛의 탱글탱글한 체리와
새하얀 부라타의 극명한 대비감 덕에
홈 테이블 분위기도 한층 더 근사해질 거에요.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체리를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뒤,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해 주세요.
납작한 오발 볼에 체리와 부라타 치즈를 올려주세요.
후추를 뿌리면 완성! 취향에 맞게
정과, 그래놀라, 올리브유 등을 더해도 좋아요.
탱탱한 과육과 부드러운 치즈의
조합이 완벽한 샐러드예요!
저장해두고 홈파티, 집들이 등
중요한 날 꺼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