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하던 공기가 가벼워지고
산 끝자락에 단풍이 찾아오면
푸른빛 바다에도 짙은 가을이 찾아와요.
이맘때쯤이면 새우는 산란기를 앞둬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생장 상태가 좋아지죠.
바다 생물 중에서도
맛으로는 가장 으뜸일 시기랍니다.
Ingredients
준비해 주세요
- 대하 다섯 마리
- 라이스 페이퍼 5장
- 미림 약간
- 후추 약간
Recipes
이렇게 만들어요
깨끗하게 세척한 대하의 꼬리만 남겨두고
머리와 껍질은 제거해 주세요.
*대하 손질법 하단 연관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키친타올로 새우의 수분을 제거한 뒤,
미림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물을 묻힌 라이스페이퍼 사이에
새우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최소한의 조리로 새우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대하 라이스 페이퍼 튀김 완성이에요.
3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이니
스크랩해두고 꼭 따라해 보세요.